네트워크뉴스

뒤로가기
제목

지난 22일 박준희구청장 관악구청 예비맘 으뜸 음식점 협약식 개최 한국신문방송인클럽서울지회 서울포털 국민의소리TV 이지윤기자

작성자 (ip:)

작성일 2019-03-26

조회 826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2 예비맘 으뜸 음식점 협약식을 개최

 

예비맘 으뜸 음식점 사업은 예비맘 및 그 가족 또는 동반인(5인 이내, 예비맘 동석)이 식사 후, 임신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할 경우 식사비용의 최대 20%(품목 등 음식점별 자율 결정)까지 할인해주는 사업이다.

 

구는 사업 시행을 위해 지난 2월부터 참여 음식점을 모집, 업소의 신청 접수를 받아 총 15개 음식점과 협약식을 맺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사업 참여 음식점에 대해서는 예비맘 으뜸 음식점 현판을 제작해 배부하고, 1년간 위생 점검 자제, 음식문화개선사업 물품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예비맘에 대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음식점이라는 이미지를 제고해 많은 주민들이 음식점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알리고, 다른 음식점들의 사업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리플릿 제작 등 다양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구는 앞으로 주민들과 참여 음식점 영업주 분들의 호응이 좋을 경우, 참여업소를 상시 접수 받아 예비맘 으뜸 음식점 사업을 확대 운영하여, 예비맘에 대한 사회적 배려 인식 확산에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댓글 수정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수정 취소

비밀번호

확인 취소